무심코 한 말과 행동이 아동학대가 될 수 있습니다.
때리지 않아도 아동학대입니다.
보이지 않아도 평생 상처입니다.
멈추고
생각하고
웃어주세요
경기도는 아이들의 행복을 생각합니다.
공익광고 게시기간 : 2024. 09. 12. - 2026. 11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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